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CEO인사말

CEO 인사말

박철
대표이사
박철
박철

CEO MESSAGE

우리는 더 나은 다음세대
기술을 추구합니다.

따옴표

안녕하십니까.
㈜다음기술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음기술단은 2002년 창립 이래 “다음세대기술추구”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시설물 안전진단을 시작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유지관리, 종합건설, 해외사업 및 기술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건설 분야 전반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저희는 교량, 터널, 도로, 항만 등 국가 주요 기반시설은 물론,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원자력 분야의 안전진단과 유지관리를 수행하며 국내외 건설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스마트 안전진단 시스템과 고해상도 수중소나 탐사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중심의 첨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인 현장 운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기획에서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품질·공정·안전·원가를
종합 관리하는 통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사업 모델을 제시하는 CM 전문기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검증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시공 품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기술단은 진단부터 설계, 감리, 시공까지 연결되는 '원스톱(One-Stop) 건설 서비스'
체계를 확립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건설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혀 대한민국 건설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경영을 원칙으로 삼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건설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 건설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갈
㈜다음기술단의 여정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기술단 대표이사 드림

박철
대표이사
박철
박철

CEO MESSAGE

우리는 더 나은 다음세대
기술을 추구합니다.

따옴표

안녕하십니까.
㈜다음기술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음기술단은 2002년 창립 이래 “다음세대기술추구”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시설물 안전진단을 시작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유지관리, 종합건설, 해외사업 및 기술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건설 분야 전반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저희는 교량, 터널, 도로, 항만 등 국가 주요 기반시설은 물론,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원자력 분야의 안전진단과 유지관리를 수행하며 국내외 건설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스마트 안전진단 시스템과 고해상도 수중소나 탐사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중심의 첨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이를 통해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인 현장 운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기획에서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품질·공정·안전·원가를
종합 관리하는 통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사업 모델을 제시하는 CM 전문기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검증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시공 품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기술단은 진단부터 설계, 감리, 시공까지 연결되는 '원스톱(One-Stop) 건설 서비스'
체계를 확립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건설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혀 대한민국 건설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경영을 원칙으로 삼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건설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 건설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갈
㈜다음기술단의 여정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기술단 대표이사 드림